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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윤형빈 "이름부터 불길했다"

입력 2015-06-14 17:37:12 | 수정 2015-06-14 1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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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윤형빈 / 윤형빈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윤형빈 / 윤형빈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가 공개됐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8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두번째 듀엣곡 대결은 '빙수야 팥빙수야'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 중 승리한 것은 '빙수야 팥빙수야' 였다. 대결에 패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복면을 벗었다. '개그 부스러기'라는 김구라의 말에 울컥했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정체는 개그맨 윤형빈이었다.

정체를 공개한 후, 윤형빈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부터 불길했다"며 이름을 지어준 제작진에 분노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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