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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힌트 보니 '똑같네'

입력 2015-06-15 09:19:00 | 수정 2015-06-15 13: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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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이유 보니 '똑같네'
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이유 보니 '똑같네'(사진=복면가왕 어머니 캡쳐, 한경닷컴 DB)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지, '복면가왕' 어머니 지목…이유 보니 '똑같네'(사진=복면가왕 어머니 캡쳐, 한경닷컴 DB)


'복면가왕'의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의 정체로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거론되고 있다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8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특히 차대 '복면가왕' 가능성에 주목을 받은 후보들 중 '어머니'가 꼽힌 상황에서 '어머니'와 '베트벤 바이러스'의 듀엣곡 경연이 진행됐다. 어머니는 코믹한 네이밍과 코스튬으로 보는 이들에 웃음을 안겼다.

'복면가왕' 어머니와 '베트벤 바이러스'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 듀엣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은 어머니의 풍부하고 깊은 목소리에 놀라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어머니는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감성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어머니의 정체가 에이핑크 정은지라는 의견을 내놨다.

'복면가왕' 어머니의 마이크 잡는 법, 고음 부분에서 버릇 등이 정은지가 노래 부를 때와 유사하다는 주장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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