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문근영, 전 연인 김범과 기내에서 "12시간 내내…" 깜짝 목격담

입력 2015-06-15 09:52:00 | 수정 2015-06-15 13:24:53
글자축소 글자확대
문근영 김범 문근영 김범 문근영 김범 / 사진 =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문근영 김범 문근영 김범 문근영 김범 / 사진 = 방송화면 캡처

문근영, 전 연인 김범과의 기내 목격담

문근영이 '1박 2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 연인 배우 김범과의 기내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문근영은 배우 김범과 공개 연인을 선언하고 동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당시 두 사람과 함께 기내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두 사람의 바로 뒷좌석에 앉았는데 주변에 관계자나 지인은 보이지 않았다"면서 "비행기에 탈 때부터 승객들 대부분 두 사람을 알아봤다. 그러나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약 12시간 동안의 비행 동안, 쉴 새 없이 수다를 떨더라. 손을 잡기도 하고 뽀뽀도 하는 등 가벼운 스킨쉽도 나누는 모습이었다. 입국 수속을 할 때에도 손을 꼭 잡고 모든 것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한편 문근영과 김범은 지난해 5월 결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