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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 '사귀자' 고백…'깜짝'

입력 2015-06-15 10:07:00 | 수정 2015-06-15 1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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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 '사귀자' 고백…'깜짝'
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깜짝'(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깜짝'(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배우 문근영의 전 남자친구 김범의 상대역으로 열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은지는 2013년 방송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김범의 연인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췄다. 당시 극중에서 정은지는 김범에서 "사귀자"고 고백한다. 김범은 기쁨을 감추지 못 하며 정은지에게 자연스럽게 입을 맞춰 시선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2 '1박2일'에 출연해 매력을 뽐냈다. 정은지는 14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등장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이하 어머니)'의 정체로 거론되고 있다.
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깜짝'(사진=그겨울바람이분다 드라마 정은지 김범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정은지, 문근영 전 남친 김범과 키스하며…'깜짝'(사진=그겨울바람이분다 드라마 정은지 김범 캡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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