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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보세' 샘 해밍턴, 깁스 투혼

입력 2015-06-15 14:25:00 | 수정 2015-06-15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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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깁스를 한 채 촬영에 참가하는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은 채널A <잘 살아보세>의 촬영 장면 중 하나. 이날 샘 해밍턴은 녹화 도중 발목 인대를 다쳤다. 샘은 중간에 병원에 다녀와 다리에 깁스를 한 채 녹화에 끝까지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잘살아보세> 가족들은 ‘통일미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벼농사에 돌입했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어떤 팀이 먼저 모를 심을지 모내기 대결을 펼쳤다. 샘은 다리 부상으로 모를 심지 못하는 대신 모내기 심판을 자청해 각 팀을 응원했다. 18일 밤 11시 채널A에서 공개된다.

채널A <잘 살아보세>는 남한 남자와 북한 여자가 가상의 가족을 이뤄 밥도 북한식으로, 농사도 북한식으로 모든 생활을 북한식으로 살아가는 야외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남한 대표 남성으로는 최수종, 한정수, 샘 해밍턴, 남자 아이돌 그룹 ‘B.I.G'의 멤버 벤지가, 북한 대표 여성으로는 탈북 미녀 이순실, 신은하, 김아라, 한송이가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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