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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지하윤, 무보정 직찍 촬영장 비하인드 화제

입력 2015-06-15 14:27:00 | 수정 2015-06-1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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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지하윤의 광고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가 화제다.

오늘 15일 지하윤의 소속사 위드메이 측은 얼마전 왓슨스 핑크 에디션의 새 뮤즈가 된 지하윤의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하윤은 깔끔한 화이트 로우넥라인 티셔츠를 입고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아름다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민낯의 지하윤은 빛이 나는 무결점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3월 윤현상의 뮤직비디오 '잊는다는 게'로 데뷔한 지하윤은 홍종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표정연기와 감정 표현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왓슨스 핑크에디션, 제이시스메디칼, 청정원 광고 ‘로맨틱 가이-콤플렉스’ 편과 ‘편의점 식당’ 편, 두 편에 동시 캐스팅 되는 등 각종 CF를 섭렵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중이다.

한편, 지하윤은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서 하윤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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