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최희, '초밀착 원피스 입고 아찔한 발걸음'

입력 2015-06-15 15:17:37 | 수정 2015-06-15 15:18:03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방송인 최희가 15일 오후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박해준, 류승수 등이 출연하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