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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저스틴 비버와 깜짝 스테이지 이유는?

입력 2015-06-16 06:20:00 | 수정 2015-06-16 0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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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범이 홍콩에서 열린 '캘빈클라인 진’ 뮤직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궜다.

박재범은 지난 11일 홍콩 카이탁 크루즈 터미널에서 열린 ‘캘빈클라인 진’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자리를 빛냈다.

그간 박재범은 여러 매체를 통해 캘빈클라인 라인의 다양한 패션 화보, 캘빈클라인의 콜라보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유대감을 가져왔다.

‘캘빈클라인 진’이 홍콩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재범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 모델 켄달 제너, DJ Verval, DJ Yoon 등이 참석했으며 패션, 음악, 연예 분야를 망라한 다방면에 걸친 해외 16개국에서 온 VIP 인사들이 함께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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