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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체로 '에이핑크 정은지' 추측? 네티즌 수사대 또 맞힐까

입력 2015-06-15 18:58:13 | 수정 2015-06-15 18: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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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사진=MBC 방송 캡처, KBS2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 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사진=MBC 방송 캡처, KBS2 방송 캡처


'복면가왕 어머니' 정체로 '에이핑크 정은지' 추측? 네티즌 수사대 또 맞힐까

‘복면가왕’에 새롭게 등장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에이핑크 정은지로 추측되고 있어 화제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4, 5대 가왕을 차지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던진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네 번째 무대에 오른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열창하며 풍부한 성량과 감성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윤일상은 “깜짝 놀랐다. 아주 섬세한 목소리로부터 시작해 고음을 지르다가 순간 힘을 빼는 스킬은 보통 스킬이 아니다. 음정이 정확하고 기본기가 잘 갖춰졌다. 가수가 아니면 사건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정체로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를 지목했다. 고음 부분에서 내는 목소리나 마이크를 잡는 자세가 평소 정은지와 흡사하다는 이유에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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