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박현빈, 유일하게 인사 받아준 선배"

입력 2015-06-15 21:52:48 | 수정 2015-06-15 21:52:48
글자축소 글자확대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박현빈 / 냉장고를 부턱해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 박현빈 / 냉장고를 부턱해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홍진영과 박현빈이 트로트계 선후배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1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홍진영은 이날 박현빈에게 "제가 나왔을 때 유일하게 인사를 잘 받아준 선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현빈은 "제 후배가 한 명이다. 제 위엔 장윤정 누나가 있고, 그 위에 바로 4대천왕이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