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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미카엘 요리에 "사골 12시간 끓인 맛"

입력 2015-06-15 22:43:37 | 수정 2015-06-15 22: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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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이 미카엘의 요리를 시식했다.

1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미카엘과 홍석천은 '행사 5탕 소화할 수 있는 알찬 요리'를 주제로 박현빈의 냉장고를 이용해 15분 요리대결을 펼쳤다.

미카엘은 막창을 이용한 수프인 '막창 한 번 믿어봐'를 만들었다. 홍석천은 청국장과 번데기 등을 이용한 완자 요리인 '행사의 완자님'을 만들었다.

먼저 미카엘의 요리를 맛본 박현빈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이어 "사골을 12시간을 끓인 것 같은 맛이 나다. 신기하다"고 이야기했다.

"행사 다섯 탕 뛸 수 있을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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