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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180억 디너쇼' 주인공은 샘킴 셰프 '대박'

입력 2015-06-15 22:50:56 | 수정 2015-06-15 2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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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박현빈의 180억 디너쇼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15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준우와 최현석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안주'를 주제로, 이날 미카엘과 홍석천은 '행사 5탕 소화할 수 있는 알찬 요리'를 주제로 박현빈의 냉장고를 이용해 15분 요리대결을 펼쳤다.

모든 요리가 끝난 후, 박현빈은 자신의 디너쇼를 담당할 셰프, 180억의 주인공을 꼽았다. 박현빈이 뽑은 셰프는 샘킴 셰프였다.

발표 후, 샘킴 셰프는 "제가 조만간 자리를 만들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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