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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파티 중 아파트 발코니 붕괴돼 '추락 사고'

입력 2015-06-17 01:36:00 | 수정 2015-06-17 10: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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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 YT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 YTN 방송 캡처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미국 아파트 발코니 사고로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대학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이날 오전 0시41분께 친구의 생일 파티를 하다 참사를 당했다. 사망자 중 4명은 현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됐고, 2명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에 있는 '라이브러리 가든스' 아파트로, 2007년에 완공된 새 건물이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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