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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홈쇼핑 탕수육 인기 폭발…'12분 만에 완판'

입력 2015-06-16 08:59:00 | 수정 2015-06-16 1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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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 SBS·NS홈쇼핑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 SBS·NS홈쇼핑 방송 캡처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한 가운데, 방송 12분 만에 매진된 홈쇼핑 제품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공개된 '이연복 대가 탕수육'은 NS홈쇼핑 채널에서 방송 12분 만에 완판됐다.

NS홈쇼핑 콜센터는 순간 1400콜 이상 주문이 몰려 업무 마비가 될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한 탕수육으로, 탕수육 8팩, 소스 8팩에 각각 2팩이 추가된 총 10팩 구성의 가격이 4만8900원이며, 8000원 추가 시 고급 중식 메뉴 동파육 1팩을 더 증정하는 총 11팩 구성의 가격이 5만6900원이었다.

이연복 셰프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멀리서 탕수육을 드시러 오는 분들의 수고를 덜기 위해 홈쇼핑을 시작하게 됐다"며 "12분 만에 준비물량이 매진이라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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