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메르스 현황, 대구 공무원 등 4명 추가돼 총 154명…사망 3명 늘어 19명

입력 2015-06-16 09:11:57 | 수정 2015-06-16 09:13:03
글자축소 글자확대
메르스 현황, 대구 공무원 등 4명 추가돼 총 154명…사망 3명 늘어 19명
메르스 현황, 대구 공무원 등 4명 추가돼 총 154명…사망 3명 늘어 19명 =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메르스 현황, 대구 공무원 등 4명 추가돼 총 154명…사망 3명 늘어 19명 = 방송화면 캡처


'메르스 청정지역'이던 대구에서 처음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첫 양성반응 환자가 나왔다. 지난달 삼성서울병원을 다녀간 대구 공무원을 포함해 4명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수가 154명으로 늘었다.

또한 사망자도 3명이 추가돼 총 19명으로 늘었다. 이에 치명률은 12%를 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에서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감염자수가 154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이날 확진자 명단에 추가된 환자 4명 중 151번, 152번, 154번 환자는 지난달 27∼28일 가족 간병 등을 위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또 기존 감염자 중 38번, 98번, 123번 환자가 숨져 사망자는 총 19명으로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