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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月 매출 1억 레스토랑 접은 이유는…" 고백

입력 2015-06-16 09:13:00 | 수정 2015-06-16 1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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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사업 김예분 택시 김예분 레스토랑 / 사진 = '택시'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예분 사업 김예분 택시 김예분 레스토랑 / 사진 = '택시' 방송화면 캡처


김예분 사업

김예분이 과거 운영했던 레스토랑 매출이 공개됐다.

김예분은 지난 2월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월 매출이 8000만원에서 1억 사이를 왔다갔다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집이 일산인데 가게는 서울 강남이었다. 하루에 14~15시간씩 일하다 보니 몸도 망가지고 신랑도 안좋아하더라"면서 "가정과 몸을 생각해 사업을 접었다"고 설명했다.

김예분은 이본, 최할리 등과 함께 1990년대 스타MC 시대를 열었던 방송인이다. 1994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달려라 코바, 김예분의 영스트리트 등 쇼 오락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돌연 은퇴를 선언하며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고 2013년 개그맨 차승환과 결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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