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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영자, 재산 절반을 갖다 받친 곳이 '충격'

입력 2015-06-16 09:32:13 | 수정 2015-06-19 0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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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점 맹신 이영자 점 맹신 / 사진 = KBS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영자 점 맹신 이영자 점 맹신 / 사진 = KBS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안녕하세요' 이영자 고백

방송인 이영자가 점을 맹신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사주를 맹신하는 엄마 때문에 고민인 고3 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고민의 주인공은 "엄마가 사주를 맹신해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해 스트레스를 겪는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나도 한때 점을 자주 본 적이 있다. 전 재산의 반을 잃을 정도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인공의 어머니를 향해 "예전 내 모습 같다"며 "참고 삼아 본다지만 그 정도면 누가 봐도 맹신을 하는 편이다"고 충고했다.

이영자의 과거를 잘 아는 신동엽은 이영자의 입막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엔 굉장히 심했다. 지금 안 그러는데 예전엔 번 돈의 3분의 1을 다 부었다"며 끝까지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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