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LG생활건강, 비욘드 제주 대나무 수딩젤 출시

입력 2015-06-16 11:31:13 | 수정 2015-06-16 11:31:13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LG생활건강이 운영하는 비욘드는 제주도에서 자란 대나무 추출물을 96% 함유한 '제주 대나무 수딩젤'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제품은 마치현 추출물, 프로비타민 B5 성분 등 자극 완화 성분을 함유해 태양열과 자외선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지친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되찾는 데 좋다고 비욘드 측은 전했다. 용량은 270ml, 가격은 6900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