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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여자 가슴에 집착하는 이유는…" 폭탄 고백

입력 2015-06-16 11:57:14 | 수정 2015-06-16 15: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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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 / SBS 방송 캡처

최현석 셰프가 여자를 볼 때 가슴을 먼저 보는 이유를 밝혔다.

최현석 셰프는 과거 '마녀사냥'에 출연해 "부부싸움 후에는 오늘은 너에게 나눠줄 마음이 없다는 의미로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여성의 어떤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냐'는 질문에 "가슴"이라고 답했다.

이어 "제게는 굉장히 슬픈 이야기"라며 "형이 3살까지 모유를 먹는 바람에 나는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모유가 끊긴 상태였다. 그때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가슴에 집착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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