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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서인국과 나이차이 많이 나서 걱정" (너를 기억해)

입력 2015-06-16 15:47:32 | 수정 2015-06-16 15: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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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

배우 장나라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서인국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연출 노상훈) 제작발표회가 아모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은 맡은 노상훈PD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이 참석했다.

이날 장나라는 "서인국과 나이 차이가 조금 많이 나서 걱정은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서인국이 연기한 것을 봐 왔는데 함께 출연한다고 해서 서인국이 출연한 작품을 더 찾아봤다. 그런데 정말 좋았다. 나보다 훨씬 뛰어난 친구고 정말 멋있다"고 전했다.

'너를 기억해'는 완벽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오랜시간 그를 관찰해 온 경찰대 출신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장나라)의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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