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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반전매력 있는 의리녀

입력 2015-06-17 06:41:00 | 수정 2015-06-17 0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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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예토크쇼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올해 49세의 나이로 국내 뷰티업계 최장수 모델을 유지 중인 꽃누나 김희애의 반전매력을 이야기한다.

‘아홉수 없는 마흔아홉 언니들, 67년생 여배우 전성시대’를 주제로 김성령, 김희애, 심혜진을 소개하자 출연자들은 그녀들의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몸매에 극찬을 보내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사한다.

특히 김형자는 “촬영장에서 언제나 조용히 있다. 말소리도 크지 않게 내는 그녀가 반전매력이 있다”며 “회식자리에서는 얌전히 앉아서, 술잔은 무조건 원샷을 하더라. 끝까지 남아있다.”라고 김희애와의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어 강용석은 김희애와 “열 번 이상이 되는 술자리를 함께 했다. 김희애를 포함한 일행들이 각자 와인을 가져와 만나 마시기도 한다.”며 “각 자 두병씩 가져오면 열병이 넘을 경우도 있는데 항상 마지막까지 마시는 건 나와 김희애뿐이다. 나보다 더 마시기도 한다.”고 개인적인 친분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장에서 김희애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용석은 화보가 공개되자 눈을 떼지 못하고, 이상민은 제작진에게 한 번 더 보자고 해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10년 동안 동일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김희애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있어도 현재의 브랜드와 함께하는 ‘의리녀’라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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