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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 워치 메이킹의 명가 브레게 앰버서더로 선정

입력 2015-06-17 09:38:02 | 수정 2015-06-17 0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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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년 역사를 가진 워치메이킹의 명가 브레게(BREGUET)에서 배우 이서진 씨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관계자는 그 동안 여러 작품에서 이서진 씨가 보여준 클래식하고 중후한 매력이 브레게와 잘 어울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여러 방송과 공식 석상에서 패션 스타일링의 키 아이템으로 브레게 타임피스를 착용할 만큼 브레게 매니아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번에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서진 씨는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브레게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브레게의 오랜 역사와 뛰어난 기술력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실제 이서진 씨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예능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에서도 브레게를 착용했다. 누구보다 먼저 그리고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꽃할배들의 ‘국민 짐꾼’ 이서진이 선택한 시계는 바로 ‘브레게 타입 XXI 3810TI’ 모델이다. 그가 선택한 ‘브레게 타입 XXI 3810TI’ 모델은 잔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티타늄 소재로 디자인 되어 활동적이고 다소 격렬한 움직임이 있을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 시 사용하기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티타늄 소재 특성상 무게가 매우 가벼워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가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이서진 씨는 자유롭고 활동적인 그리스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격 기능을 갖춘 매력적인 이 타임피스를 ‘꽃보다 할배-그리스편’ 여행 기간 내내 착용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 5월 27일, 이서진씨는 앰버서더 위촉을 기념하며 브레게 부티크를 방문하여 브레게의 유구한 역사와 혁신적인 기술력은 물론 최고의 타임피스 들을 직접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평소 즐겨 착용하던 ‘타입 컬렉션’과 더불어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트래디션 컬렉션’과 브레게가 프랑스 해군의 공식 크로노미터 제작자로 활약하며 탄생한 ‘마린 컬렉션’ 등 다양한 타임피스들을 접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브레게의 살아있는 역사와 자산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게 관계자는 “최근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서진 씨가 앞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브레게를 함께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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