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백종원, 목살 스테이크 카레 화제…"정육점서 목살 엄청 팔리겠네"

입력 2015-06-17 14:44:48 | 수정 2015-06-17 14:51:18
글자축소 글자확대
목살 스테이크 카레 /사진=tvN '집밥 백선생'기사 이미지 보기

목살 스테이크 카레 /사진=tvN '집밥 백선생'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목살 스테이크 카레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목살 스테이크 카레' 비밀 레시피를 공개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공개한 '목살 스테이크 카레' 레시피는 우선 두툼한 목살에 밑간을 한 뒤 이를 팬에 굽고 양파를 채썰어 목살과 함께 팬에 볶는다. 이어 큼직하게 썬 당근과 감자를 함께 볶는다.

목살이 타기 시작하자 고기가 안 태울려면 어떤 방법이 있겠냐고 질문하던 백종원은 물을 넣으면 된다며 프라이팬에 생수를 넣고 그냥 끓이면 된다고 전했다.

백종원은 목살에 물을 넣고 끓이게 되면 탄 고기의 색깔이 연해지고 육수가 나오게 충분히 끓여서 감자가 익을때까지 기다린후 고형 카레를 넣으면 '목살 스테이크 카레'가 완성된다.

완성후 맛을 본 제자들은 육수의 깊은 맛에 감탄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양파 캐러멜 카레’의 레시피도 공개했다.

양파 캐러멜 카레의 레시피는 양파를 카라멜화시키는 것과 모든 재료를 채썰어 준비한다.

백종원은 "양파를 살짝 볶으면 물이 생기지만 계속 볶으면 향이 산다. 카레를 몰라도 양파만 들입다 오래 볶으면 된다. 양파를 볶고 끓이느냐 안 볶고 끓이느냐의 차이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파를 많이 볶으면 캐러멜화 돼서 단 맛이 난다"며 "양파를 반찬으로 못 먹겠다고 느낄 정도로 많이 볶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양파에 고기를 넣고 당근, 사과 등을 넣고 볶는다. 이후 물을 넣고 끓이고 카레 가루를 넣고 오래 끓이지 말고 카레 가루만 풀리면 요리가 끝이 난다.

백종원은 양파 캐러멜 카레를 맛보게 하고 제자들 모두 그 맛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말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