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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보아, 기자로 변신…사원증 걸고 '심쿵 미모'

입력 2015-06-17 22:03:24 | 수정 2015-06-17 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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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보아 / 크라임씬 보아 사진=보아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크라임씬 보아 / 크라임씬 보아 사진=보아 인스타그램


크라임씬 보아

보아가 '크라임씬'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는 교차로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치열한 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출연한 보아는 사회부 기자로 변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범인을 밝혀냈다.

방송 전 보아는 자신의 SNS에 '크라임씬2'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회부 기자로 변신한 보아는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흰 셔츠, 목에 건 사원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아는 단아한 이목구비와 시원시원하게 큰 눈으로 미모를 뽐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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