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곽정은 "침대 위 땀 흘리는 남자는…" 방송중 19禁 발언에 '발칵'

입력 2015-06-18 09:04:00 | 수정 2015-06-18 09:59:04
글자축소 글자확대
곽정은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곽정은 / SBS 방송 캡처


곽정은

'쇼핑몰 가격 논란'에 휩싸인 배우 장미인애가 곽정은을 언급한 가운데 곽정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유재석이 "곽정은 씨도 어록이 많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곽정은은 "나의 어록의 공통점은 내 실생활에서 나온 이야기다.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여자를 소중하게 대해줄 남자는 없다'가 있다"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땀 흘리는 남자는 언제나 옳다'가 있다. 잔디 위에서든, 침대 위에서든"이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정은의 옆에 있던 이국주는 "어머머"라고 당황해했고, 곽정은은 "(이국주가)에로틱한 신음소리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