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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19禁 누드화보 "스태프들 다 벗기고…" '깜짝'

입력 2015-06-18 09:29:00 | 수정 2015-06-18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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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19禁 누드화보 "스태프들 다 벗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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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19禁 누드화보 "스태프들 다 벗기고…" '깜짝' / 사진=모비쿤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해 곽정은과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장미인애는 2010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포토샵 보정을 전혀 하지 않은 누드 화보집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장미인애는 "제 다리를 좀 더 얇게 하려고 하는게 싫었다. 그래서 화보에는 있는 그대로 담았다"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장미인애는 누드 화보집 출간 기념회에서 스태프들 모두 옷을 벗고 누드 화보 촬영을 했다는 사연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미인애는 "촬영장에서 나는 어렵지 않았는데 오히려 스태프들이 더 어려워했다"면서 "다같이 벗자고 내가 제안했고, 이후 스태프들도 다같이 벗고 누드 화보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곽정은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시장의 가격을 모르고, 내가 연예인이니까 이 정도는 받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자신이 사용하던 물건들의 가격을 그대로 붙인 것 아닌가하는 추측을 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 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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