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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첫 단독콘서트 추가공연, 30초만에 매진

입력 2015-06-18 09:31:00 | 수정 2015-06-18 0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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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시환이 자신의 이름을 건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의 추가공연도 티켓 오픈 30초만에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박시환은 오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대학로)에서 자신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개최한다. 이에 지난 11일 저녁 7시 30분 시작과 함께 45초만에 404석 전석 매진으로 어제(17일) 7월 10일 금요일 저녁 8시로 추가공연을 결정하고 저녁 7시 30분 티켓 오픈 30초만에 다시 전석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박시환 소속사 토탈셋 엔터테인먼트측은 "팬들의 요청으로 공연기획사, 공연장측과 논의후 추가공연을 결정했으나 바로 매진으로 이어져 놀랐다" 며 "팬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펼쳐질 박시환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 무대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가수 박시환과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박시환은 생애 첫 정규앨범 수록곡과 동명의 타이틀인 단독콘서트 '가슴아 뛰어'를 통해 그 동안 발표한 곡은 물론 자신의 가수 데뷔를 가능케한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열창한 노래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박시환은 2014년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 발표 이후 1년 만인 지난 4월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표, 타이틀곡 '디저트(Dessert)'로 기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한 매력을 발산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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