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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승기 "갑자기 EXID 하니가 너무 떠서…"

입력 2015-06-18 10:05:44 | 수정 2015-06-18 10: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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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하니 이승기 하니 이승기 하니 / 사진 = SBS '한밤'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이승기 하니 이승기 하니 이승기 하니 / 사진 = SBS '한밤' 방송화면


이승기 하니

가수 이승기가 EXID 하니를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신곡 '그리고 안녕'으로 컴백한 이승기의 인터뷰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EXID 하니 씨랑 무슨 사이냐"라고 질문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승기는 "노래 제목이 '하니'라서 그런 거냐"라며 '~하니?'를 언급했다.

이어 "박진영 선배가 했던 '허니'의 2015년 버전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가사를 썼다. 근데 하니 씨가 갑자기 너무 뜬 거다. 그래서 물결 표시와 물음표를 넣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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