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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14살 연상 프랑스 에디터 버지닛모젯과의 관계가…'폭탄 고백'

입력 2015-06-18 11:47:00 | 수정 2015-06-18 14: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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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버지닛모젯 류승범 버지닛모젯 / 한경DB·버지닛모젯 SNS기사 이미지 보기

류승범 버지닛모젯 류승범 버지닛모젯 / 한경DB·버지닛모젯 SNS


류승범 버지닛모젯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닛 모젯과 결별 사실을 밝혔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류승범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류승범은 "버지닛 모젯과 1년 8개월 정도 같이 지냈다"며 "그러나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헤어졌다. 현재는 자유로운 솔로다"라고 밝혔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닛 모젯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까지도 버지닛 모젯이 류승범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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