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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최현석, 정확한 투척력+우월포스

입력 2015-06-19 11:15:00 | 수정 2015-06-19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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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이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 허세 총각무 씨앗 뿌리기를 선보이며 ‘뿌신’에 등극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5회에서는 윤종신-조정치-최현석-정창욱-정태호-박성광이 총각무, 열무, 시금치 씨앗을 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중 최현석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허세 포즈’로 총각무, 시금치 씨앗을 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총각무 씨앗 봉투를 개봉한 것은 윤종신-조정치-정태호였다. 총각무 씨앗은 뿌리는 거라는 정보를 얻은 정태호가 “뿌리는 건 현석이 형이지”라며 최현석을 불렀다. 최현석은 긴 다리로 빠르게 다가오더니, 능숙하게 씨앗을 받아 들었다. 윤종신-조정치-정태호는 최현석이 허세 가득한 포즈로 씨앗을 뿌려주기를 기대하며 반짝 반짝한 눈으로 그를 쳐다봤다.

이에 부응하듯 최현석은 그는 탄탄한 하체를 땅에 고정시키고, 길쭉한 팔을 한껏 들어올린 뒤 씨앗을 뿌렸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윤종신-조정치-정태호는 정확한 곳에 뿌려지는 씨앗을 보고 “정확해!”라며 감탄했다.

자신감이 한껏 붙은 최현석은 총각무 씨앗에 이어 시금치 씨앗 뿌리기에도 도전했다. 최현석은 전보다 먼 거리에 서서 땅을 향해 조준을 했고, 이번에도 정확한 투척력을 보이며 ‘허세 시금치 씨앗 뿌리기’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조정치-정태호는 정확하게 땅에 뿌려지는 씨앗을 보며 신기한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정태호는 최현석을 향해 “뿌리기 신!”이라고 외쳤고, 최현석은 단숨에 ‘뿌신’에 등극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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