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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 14억 매입한 광주 전원주택 1년만에…

입력 2015-06-19 11:38:52 | 수정 2015-06-19 1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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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쪽)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오른쪽)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왼쪽)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오른쪽) 한경DB


배우 엄태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의 전원주택에 가족들과 머물고 있다. 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의 가족과 집을 공개했다.

엄태웅은 발레무용가 아내 윤혜진과 2013년 결혼해 딸 지온 양을 낳았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주택은 토지면적 661㎡(약 200평), 연면적 230.3㎡(약 70평), 지상 3층이다. 엄태웅은 아내 윤혜진과 함께 2014년 8월 이곳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고, 당시 매입가격은 14억원이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이 지역은 전원주택이 많은 곳이다. 이곳의 시세는 평당 200만~300만원 수준으로, 현재 약 1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방송 후 매매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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