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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에 '뽀뽀'…과감한 스킨십에 장도연 진심은?

입력 2015-06-19 14:28:37 | 수정 2015-06-19 1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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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유상무 / 사진=JTBC '5일간의 썸머'기사 이미지 보기

장도연-유상무 / 사진=JTBC '5일간의 썸머'


'5일간의 썸머'의 장도연이 유상무에게 기습뽀뽀를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놀이동산 데이트에 나선 유상무와 장도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다음날 촬영을 일찍 끝내주겠다며 한눈에 봐도 무서워보이는 놀이기구 탑승을 제안했다.

이에 장도연은 "우리 키스하면 안타도 되느냐"고 말했다.

제작진과 두 사람은 키스를 하는 조건으로 "안타는 건 안되고 다른 놀이기구로 바꿔주겠다"고 합의했다.

유상무가 뽀뽀를 하자고 하자 막상 장도연은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자연스러운 상황이 되면 하겠다고 말했다. 유상무는 장난하면서 뽀뽀를 시도했지만 번번이 거절을 당했다.

술래잡기 놀이를 하던 장도연은 꽃 머리띠를 떨어뜨렸고 유상무가 장도연에게 직접 머리띠를 씌워주려고 했다.

이때 장도연은 꽃머리띠를 씌워주던 유상무에 기습뽀뽀를 하고 부끄러운듯 도망갔다.

유상무는 제작진에게 "(키스 장면을) 못 찍었다고? 다시 찍어야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10분 동안 말하지 말라. 어색하다"며 수줍어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유상무는 "여자 친구가 뽀뽀해주는 거 같았다"고 장도연과의 뽀뽀 소감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순간 뽀뽀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상무는 "깜짝 놀라고 좋았다. 여자친구가 뽀뽀해준 느낌이었다.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설렌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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