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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가뭄 속 단비

입력 2015-06-19 18:00:49 | 수정 2015-06-19 18: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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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 내일날씨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내일날씨 / 내일날씨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내일날씨

주말을 맞아 내일 날씨 소식이 화제다.

주말인 20일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새벽에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에 비가 시작될 예정이다.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고 밤에 북서쪽부터 점차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5도로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비가 내리며 평년보다 낮겠다.

일요일(21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고 충북남부와 남부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9도가 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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