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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보아, 꿀 찍은 가래떡 먹방 '군침 유발'

입력 2015-06-19 22:28:03 | 수정 2015-06-19 2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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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보아 / 삼시세끼 보아 사진=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삼시세끼 보아 / 삼시세끼 보아 사진=tvN 방송 캡처


삼시세끼 보아

'삼시세끼'에서 첫 꿀 수확을 했다.

19일 방영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이하 '삼시세끼')' 에서는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새로운 '세끼 라이프'가 시작됐다.

이날 '삼시세끼'에서는 택연, 이서진, 보아가 첫 꿀 수확에 나섰다. 세 사람은 수확한 꿀을 면보에 걸러 짜낸 후 본격적인 꿀 시식을 시작했다.

스태프들은 양봉하느라 고생한 출연진들을 위해 가래떡을 제공했다. 세 사람은 가래떡을 구워 본격적인 꿀 시식에 나섰다.

보아는 가장 먼저 가래떡에 꿀을 찍어 맛봤다. 보아는 가래떡을 입에 넣기 전부터 행복한 미소를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보아는 먹음직스러운 가래떡 먹방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tvN '삼시세끼-정선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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