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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인국, KBS사장 아들 루머 떠도는 이유가…

입력 2015-06-19 07:25:33 | 수정 2015-06-19 07: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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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 사진 = KBS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해피투게더' 서인국

'해피투게더' 서인국이 KBS 사장 아들이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드라마 '너를 기억해' 특집으로 꾸며져 장나라, 서인국,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이날 드라마 '왕의 얼굴'에 이어 '너를 기억해'로 주연으로 돌아온 서인국에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 "연이어 주인공을 맡아 KBS 사장 아들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말하자 서인국은 "만약 그랬으면 정말 좋겠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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