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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다단계 중국 활동, 10년동안…" 폭탄 발언

입력 2015-06-19 07:41:01 | 수정 2015-06-19 07: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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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나라 / 해피투게더 장나라


'해피투게더' 장나라

'해피투게더' 장나라가 중국진출 계기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장나라, 서인국,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장나라는 "청도에 장나라 동물원이 있을 정도로 중국에서 인기가 좋더라"라는 MC들의 말에 "사실 아버지한테 속아서 중국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원래는 2개월동안 드라마 촬영을 하러 간거다. 그런데 드라마 촬영을 하니 아버지가 OST를 부르는게 어떠냐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OST를 부르고 나니 몇 곡 더 추가해서 싱글 앨범을 내자고 하셨다"며 "6곡을 더 하게 돼서 정규 앨범을 냈다. 이어서 '다음 드라마가 더 있다'고 그래서 10년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에 MC들은 "아버지에게 피라미드 사기를 당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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