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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보고 흥분했다"

입력 2015-06-20 00:08:18 | 수정 2016-10-27 2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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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장서희 목덜미 매력적"

가수 윤건이 장서희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윤건은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장서희와 마주앉아 술잔을 기울였다.

이날 장서희는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며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고 고백했다.

이어 윤건은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장서희는 윤건에게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사실 조금 흥분했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이어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며 "날 유혹하려고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윤건, 장서희랑 잘어울리네", "장서희, 윤건 잡으세요", "윤건-장서희, 이로써 부부 됨을 맹세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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