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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SM 연습생 출신? "걸그룹 서브보컬이었다"

입력 2015-06-20 11:57:30 | 수정 2015-06-20 11: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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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박하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박하나



'세바퀴'에 출연한 배우 박하나가 걸그룹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는 배우 박하나 강은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바퀴'에 출연한 박하나는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엽습생이었다는 사실을 밝혓다. 박하나는 "걸그룹 퍼니의 서브보컬이었다"고 설명했고, 화면에는 19살 당시 박하나의 풋풋한 모습이 공개됐다.

박하나는 '세바퀴' MC들의 노래 요청에 응해 '고백'을 열창했다. MC 신동엽은 "서브보컬 느낌 난다"고 박하나의 노래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경 퀴즈에서 자신의 생활을 공개한 박하나는 새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박하나는 집에서 직접 앵무새를 키우고, 외출을 할 때는 새를 데리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어쩌다가 새를 기르게 됐냐”는 MC들의 질문에 박하나는 “전에 참새를 보고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다. 다른 애완동물도 생각해봤는데, 새가 가장 기르기 편한 것 같다”고 말하며 새애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하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하나 대박""박하나 귀엽네" "박하나 근데 누구지" "박하나 배우?" "박하나 가수출신이구나" "박하나 의외네" "박하나 잘됐으면" "박하나 연기 좋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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