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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지 조성모 부부, 5년 만에 임신 "상황 안정되면…"

입력 2015-06-20 16:11:28 | 수정 2015-06-20 16: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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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구민지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구민지



조성모 구민지 부부가 5년 만에 아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관계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만에 아이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성모 부인 구민지가 임신 5개월 남짓됐다는 소식도 이어졌다.

지난해 조성모는 MBC '별바라기'에 출연해 "2세를 계획하고 있다.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안되는데 그 전에는 상황이 좀 좋아지고 안정됐을 때 아이를 가지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했다. '그냥 시간 많을 때 만들 걸'하고 후회한다. 지금은 집에 가면 바로 떡실신이다"고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었다.

한편, 조성모 부인 구민지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1998년 MBC 탤런트 공채 27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민지는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했으며 클론의 '사랑과 영혼' god '0%'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조성모 구민지 두 사람은 2010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2007년 처음 만나 3년 넘게 열애한 뒤 결혼에 골인했으며, 5년 만에 아이를 갖는데도 성공했다.

조성모 구민지 부부의 임신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성모 구민지 대박" "조성모 구민지 잘어울림" "조성모 구민지 축하드립니다" "조성모 구민지 정말 귀여울듯" "조성모 구민지 어느새 5년" "조성모 구민지 언제 이렇게" "조성모 구민지 5개월이네 벌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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