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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장학퀴즈 특집 방송…"10주년 앙케트 벌칙 위한 것"

입력 2015-06-20 17:26:50 | 수정 2015-06-20 17: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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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광희와 유이의 전화통화가 공개된다.

20일 방송될 ‘무한도전’에서는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 특집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는 지난 4월 ‘무한도전’은 방송을 통해 ‘10주년 앙케트’를 진행, 그 벌칙으로 시청자들의 신청을 받아 해외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약속하면서 시작된 특집으로 알려졌다.

해외출장에 드는 모든 비용을 100% 멤버 자비로 충당해야 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의 부담을 덜어줄 ‘세계로 가는 장학퀴즈’가 펼쳐진 것이다.

최종 우승을 하는 멤버에겐 특별한 상품이 부여될 예정이다. 다양한 영역의 문제 출제에 상품 획득을 위한 멤버들의 불꽃 튀는 경쟁은 물론, 예측불허 오답과 생생한 현장 분위기까지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퀴즈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황광희와 유이의 깜짝 전화통화가 공개된다. 평소 황광희는 유이를 이상형이라고 밝힐 뿐만 아니라 적극 애정표현을 펼쳤던 터라 과연 어떤 내용의 대화가 오고 갔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한도전' 장학퀴즈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대박" "무한도전 최고다" "무한도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본방사수" "무한도전 퀴즈 재밌을듯" "무한도전 광희 정말 무식하던데" "무한도전 누가 1등할지" "무한도전 광희는 아닐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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