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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팥빙수, 배우 현쥬니였다 "가수가 아닌 게 사건"

입력 2015-06-21 17:21:14 | 수정 2015-06-21 17: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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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팥빙수 현쥬니

'복면가왕' 팥빙수가 현쥬니라 밝혀졌다.

21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5대 복면가왕을 석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를 뛰어넘기 위한 4인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대결은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빙수야 팥빙수야의 대결이었다.

빙수야 팥빙수야는 빅마마의 'Break Away'를 선곡,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그러나 감미로운 목소리로 놀라운 가창력을 보여준 표범에 패배해 가면을 벗게 되었다.

그녀의 정체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아이리스' 등에 출연한 배우 현쥬니였다.

이에 윤일상은 "가수가 아닌데 이렇게 노래를 잘하시다니, 이건 말 그대로 사건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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