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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굳건한 왕좌…김연우 콘서트까지 갈까

입력 2015-06-22 00:15:08 | 수정 2016-10-27 2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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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또 '복면가왕' 차지…김연우인지 여부는 또 다음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의 자리를 지켰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으로 3연속 복면가왕을 차지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88대 11.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며 사실상 복면가왕 장기집권에 들어갔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 맞선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에이핑크의 정은지로 밝혀졌다.

앞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지난 14일 방송에서 "어디서 나라고 말도 못 한다"며 "생활이 어렵다"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김성주가 "힘들면 가왕 자리를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은 없냐"고 묻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내려놓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과거 루나의 정체도 맞힌 바 있는 시청자들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김연우가 과거 다른 방송에서 불렀던 노래를 '복면가왕'에서 부른 점, 노래를 부를 때 제스처가 영락없는 김연우인 점을 들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김연우"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김연우는 내달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015 김연우 콘서트 戀雨(연우) 속 연우'라는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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