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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28kg 폭풍 다이어트 결심 이유는? "손님이 아내에게…"

입력 2015-06-22 09:51:00 | 수정 2015-06-22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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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28kg 폭풍 다이어트 결심 이유는? "손님이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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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28kg 폭풍감량 결심 이유는? "손님이 아내에게…"(사진=라디오스타 노유민 캡쳐)


노유민이 28kg 감량으로 화제를 되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 3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다이어트 결심 이유를 밝혔다.

노유민은 "가게 손님들이 아내에게 '남편 살 빼게 해라'라며 지적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노유민은 "아내에게 가게 손님들이 '그렇게 잘생긴 얼굴 왜 살찌게 만들어 놓냐'고 말하더라"고 토로했다.

건강상의 이유 역시 노유민의 다이어트 요인으로 작용했다.

노유민은 "최근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몸이 안 좋다는 소리를 들었다"며 "아내도 걱정이 됐는지 보험을 몇 개 들었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노유민은 22일 오전 본인의 트위터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 할 거에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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