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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모아, 글로벌 텍스프리존 설치…외국인 전용 서비스 강화

입력 2015-06-22 10:00:03 | 수정 2015-06-22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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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멀티숍 레스모아는 명동중앙점 2층에 업계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텍스프리존'을 설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텍스프리존은 외국인 관광객이 구매한 물품의 부가가치세를 돌려주는 사후 면세제도가 가능한 매장이다. 기존 공항 내 지정된 곳에서 세금 환급처리를 받을 수 있으나 외국인 고객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설치했다고 전했다.

레스모아 명동중앙점에서는 글로벌 텍스프리존 운영을 기념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레스모아 관계자는 "글로벌 텍스프리존 운영을 시작으로 외국인 고객 전용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 최상의 서비스로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슈즈 멀티숍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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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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