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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직접 출연 요청한 이유 고백…트위터에 글까지

입력 2015-06-22 11:31:18 | 수정 2015-06-22 11: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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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 정은지


'복면가왕'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 패해 아쉽게 가면을 벗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정체는 정은지였다.

정은지는 2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로 변신해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대결했다.

하지만 이날 정은지는 압도적인 표차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복면가왕을 거머쥐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결국 가면을 벗은 정은지는 자신이 직접 '복면가왕' 출연을 요청했다며 "에이핑크 속 정은지와 혼자인 정은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밝혔다. 걸그룹으로 활동하며 목소리를 바꿨다는 것이다.

이어 정은지는 "내 목소리가 과연 특색이 있는 것인가 고민하며 우울할 때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정은지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노래를 듣자마자 내가 가면을 벗겠구나 싶었다"며 "복면가왕 출연은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은지는 21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한 주동안 많이 궁금해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정은지는 "제 목소리를 좋아해주시고 알아봐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은지는 소감과 함께 '어머님은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면을 쓴 모습과 벗은 모습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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