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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씨스타 SHAKE IT 포인트 안무, 엉덩이를 대놓고…'후끈'

입력 2015-06-22 11:30:00 | 수정 2015-06-22 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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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씨스타 shake it

걸그룹 씨스타가 여름 댄스곡을 들고 컴백했다.

씨스타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쉐이크잇(SHAKE IT)'의 전곡을 공개했다.

이번 곡의 포인트 안무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보라는 "최근 힙이 트렌드인데 힙을 강조하는 안무로 만들었다"며 "전 곡인 터치마이바디는 힙을 털어주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엔 힙을 살랑살랑 흔들어주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소유는 "이번 앨범의 콘셉트인 사악에서 멤버 4명이 각각 악녀의 이름이 있다"며 "나는 건강한 악녀, 효린은 섹시한 악녀, 보라는 발랄한 악녀, 다솜은 도도한 악녀"라고 설명했다.

한편 타이틀곡 '쉐이크잇'은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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