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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상무보다 허지웅?…"썸 타고 싶다" 깜짝 고백

입력 2015-06-22 11:32:00 | 수정 2015-06-22 14: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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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상무보다 허지웅?…"썸 타고 싶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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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유상무보다 허지웅?…"썸 타고 싶다" 고백 (사진=썰전 장도연 캡쳐)


개그우먼 장도연이 '5일간의 썸머'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장도연과 방송인 허지웅의 핑크빛 기류가 재조명되고 있다.

4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허지웅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MC가 "썸을 새롭게 타고 싶은 연예인이 있느냐"고 장도연에 질문하자 그는 "마녀사냥 녹화한 다음에 허지웅 씨가 너무 멋있었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모니터하다 놀랜 게 카메라를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허지웅 씨를 보고 있더라"면서 "멋있으셔서 허지웅 씨 책도 샀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술 한잔 하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도연은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유상무와 가상 커플로 출연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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