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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재벌가와 맞선 "쫄쫄이 입고…" 깜짝 고백

입력 2015-06-22 11:35:00 | 수정 2015-06-22 1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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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재벌가와 맞선 "쫄쫄이 입고…"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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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재벌가와 맞선 "쫄쫄이 입고…" 깜짝 고백(사진=택시 장도연 캡쳐)


개그우먼 장도연이 '5일간의 썸머'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재벌가와 맞선을 본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장도연은 2012년 8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박나래, 이국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장도연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박나래는 "내가 알기로 장도연은 남자연예인의 대시를 많이 받았다"며 "나만 알고 있는 비밀인데 장도연은 재벌가에서도 만남을 제의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당황하면서도 재벌가와 선을 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장도연은 "예쁜 아나운서나 이미지 좋은 배우들에게 그런 제의가 들어온다고 알고 있다"면서 "그런데 당시 나는 방송에서 쫄쫄이 입고 타조, 거위, 기린 흉내를 낼 때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장도연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결론적으로 잘 안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도연은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유상무와 가상 커플로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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