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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나나, 워터파크 모델 선정 이유 알고보니 '깜짝'

입력 2015-06-22 17:42:27 | 수정 2015-06-22 17: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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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션월드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오션월드 제공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에 선정됐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2일 오션월드 광고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의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이광수와 나나는 최근 중국에 진출하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영화촬영 등으로 아시아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이광수와 나나는 '썸 타러 오션!' 컨셉으로 스튜디오 촬영과 워터파크 촬영을 마쳤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이광수와 나나는 모델출신다운 몸매와 포즈를 자랑했다.

특히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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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션월드 제공


오션월드는 그 동안 이효리, 씨스타, 손연재 등 당대 최고의 빅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킨바 있다.

2015년에는 최초로 남성모델과 여성모델이 짝을 이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이광수와 나나를 커플로 매칭하여 오션월드를 청춘월드로 소개하는 콘셉트다.

올해는 新한류를 이끌고 있는 이광수와 나나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중국을 포함 아시아시장도 공략하려한다"고 밝혔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014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TOP5를 (TEA 발표자료 기준) 기록하며 글로벌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광수 & 나나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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