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임지연-박형식, 놀이공원서 커플케미 과시…"달달한 꿀통에 빠졌네"

입력 2015-06-23 10:47:02 | 수정 2015-06-23 10:48:33
글자축소 글자확대
'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기사 이미지 보기

'상류사회' 임지연-박형식


'창이커플' 박형식과 임지연이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친 커플 케미를 과시, 놀이공원에 모인 수많은 인파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상류사회' 5회에는 길었던 '썸' 끝에 진짜 연인이 된 창수(박형식 분)와 지이(임지연 분)의 알콩달콩 핑크빛 로맨스가 그려졌다.

지이는 현실의 높은 격차를 스스로에게 인지시키며 창수와 이별하려 했으나, 창수는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지이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서로에게 깊이 빠져버린 감정을 인정한 두 사람은 앞뒤 계산 없이 순수한 연애를 시작, 제대로 불붙은 달콤한 에피소드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잠들어있던 연애 세포를 일깨웠다.

멀리 돌아와 어렵게 시작한 연애이니만큼, '보고 싶다', '좋다' 등 애정표현을 마음껏 쏟아낼 두 사람은 23일 방송되는 6회에서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인 놀이공원 데이트로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데이트는 입으로는 '싫다'고 말하면서도 지이 앞에만 서면 무장해제되는 '유창수 표 청개구리 화법'의 정점을 보여줄 전망이다.

"무슨 애들처럼 놀이공원이야"하며 격렬히 놀이공원을 거부하던 창수는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지이의 해맑은 미소 앞에 어느덧 커플 머리띠를 하고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된다.

활짝 꽃을 피운 박형식-임지연의 로맨스에 네티즌들은 "경쾌 발랄한 로코부터 애절한 멜로까지, 창이커플은 다 가진 커플", "썸에서 연애로 넘어가도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모습 그대로라 귀엽고 재미있다", "꿀통에 빠졌다 나온 듯 달달함이 차고 넘친다. 이 커플 보려고 월화 밤 10시만 기다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형식과 임지연의 하트 범벅 놀이동산 데이트 장면은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